[뉴스핌=이영기 기자]한국신용평가는 2일 대성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단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지난 3월 ‘디큐브시티 매각 및 구조조정 진행 관련 Special Comment’라는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에서 디큐브시티 등 자산 매각을 통한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 여부, PF사업장의 구조조정 여부, 백화점 유통사업의 실적개선 가시화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한 후 대성산업의 신용등급을 결정할 것으로 명시한 바 있다.
이번 등급조정은 디큐브시티 등 자산매각 등의 진행 상황을 확인한 결과에 따른 조치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