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화(대표 심경섭)는 지난 28일 장교동 본사 사옥에서 지피케미칼 등 9개 협력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한화 최우수 협력회사’에 대한 시상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수상한 협력회사들은 1년간 대금 전액 현금결제, 계약이행 보증보험 면제, 선급금 보증보험 면제 혜택과 함께 최우수 협력회사 트로피와 현판을 받았다.
한화 심경섭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마음이 하나면 태산도 움직일 수 있다(人心齊泰山移)’는 중국 속담처럼 한화와 협력회사가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합쳐, 더 큰 시너지를 내자고 상호간의 상생협력을 당부했다.
한화는 동반성장 협력 강화를 위해 우수 협력회사에 대하여 결제대금 전액 현금결제 등의 지원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부터는 협력회사 임직원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야구경기 관람 등의 문화행사를 추가로 시행함으로써,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협력회사와의 관계를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한화는 하반기에도 동반성장 문화행사 추진과 권역별 동반성장 협의회 등을 추진하면서 협력회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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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