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M C&C는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계열회사인 SM타운트래블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한다고 28일 공시했다.
SM C&C와 SM타운트래블의 합병비율은 1:2.0366599이며 합병 신주는 보통주 40만7330주다.
채권자의 이의제출기간은 8월2일부터9월3일까지다. 합병기일은 9월4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9월17일이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4시38분부터 합병으로 인한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시까지 SM C&C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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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