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6시 0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스티펠 니콜라우스가 방산업체 록히드 마틴(LMT)에 대한 투자 보고서를 재개하고 ‘보유’ 의견을 내놓았다.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은 채 적어도 연말까지 록히드 마틴의 공격적인 매수를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중단기적으로 록히드 마틴의 F-35 관련 실적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스티펠 니콜라우스는 지적했다. 수익성 관련 부정적인 소식이 꼬리를 물고 있는 데다 연말까지 추가적인 예산 삭감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미국 정부가 향후 10년간 방위산업 관련 예산을 1000억~2000억달러 가량 감축할 것이라고 스티펠 니콜라우스는 내다봤다. 이는 곧 록히드 마틴의 이익을 압박하는 직접적인 악재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