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지수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1년반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6월 소매판매 지수가 42로 5월의 21에 비해 개선되며 2010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또한 뒤엎는 결과이다.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60주년을 맞아, 식료품 소매판매가 2010년 2월 이후,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판매가 사상최고 수준의 호황을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한편 7월 기대판매지수는 32로 전월에 비해 다소 약화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