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디지털오션은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요구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 대표이사 강문석이 113억 3000만원의 횡령·배임 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발생 금액은 횡령 65억원, 배임 48억 30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1.9%다.
회사측은 "한국거래소가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며 "혐의내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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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