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이 운영하는 편집 매장 '퍼스트룩 마켓'은 북유럽 리빙 브랜드 '덴스크(dansk)'가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덴스크는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장인정신이 녹아 있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퍼스트룩 마켓은 덴스크를 통해 리빙 브랜드 '알메달(almedahls)', '헤이(hay)', '애나블랙(anne black)', '세르테비(sceltevie)', '사이토우드(saitowood)' 등 5개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퍼스트룩 마켓 관계자는 "이국적인 감성과 자연스러운 소재에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인 '덴스크'의 입점을 계기로 북유럽 디자인 제품에 관한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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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