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디자이너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여름 원피스를 200벌 한정으로 내놓는다고 27일 밝혔다.
11번가에 방문해 '디자이너' 혹은 '패션DNA'란 키워드를 검색한 뒤, 노출되는 배너를 클릭하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은 패션 디자이너 강진주가 만든 기본 원피스에 원단을 비롯해 패턴 모양, 문양 위치, 색상까지 골라 나만의 옷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옷은 전문 디자이너의 마무리 손질을 거쳐 완성된 후 해당 고객에게 배송되며, 가격은 4만 9000원.
이번 행사는 11번가가 운영하는 디자이너 전문샵 '패션DNA'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이너 패션몰이 된 것을 기념했다.
패션DNA는 최근 제일모직의 디자이너 브랜드샵 '일모스트릿'이 제휴, 입점하면서 최대 규모의 디자이너 브랜드샵이 됐다.
이서연 11번가 패션그룹 팀장은 "이번 시도는 전문 디자이너 상품에 고객이 직접 원단부터 문양, 색상까지 골라 만드는 '고객과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협업) 의류'의 온라인몰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