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상훈 교수팀과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간암 발병률을 확인할 수 있는 간암 발생률 예측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앱은 ▲미래의 간암 발생 위험도를 보여주는 ‘간암 위험 지수’ ▲간암 위험 지수를 100분율로 환산한 ‘간암 발생 위험도’ ▲간암 발생 위험도에 따라 낮음·중간·높음으로 분류하는 ‘위험 범주’ ▲정상인의 간암 발생 위험도 비교 수치인 ‘발생위험도’로 구성됐다.
또 간암 발생 예측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만성 B형간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앱은 애플 앱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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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