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6월 재계신뢰지수가 105.3으로 지난 5월의 106.9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5.9로 낮아질 것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에도 못 미치는 결과이다.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113.9로 전월 수치 113.2(113.3에서 수정됨)와 전망치 112.3을 모두 상회했다.
경기기대지수는 97.3으로 예상치 99.8을 밑돌며 5월 수치인 100.8(100.9에서 수정됨)에서도 내렸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