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정부는 오늘(2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통해 최대 548만kW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이관섭 에너지자원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훈련을 통해 화력발전소 10기에 해당하는 500만kW의 전력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부문별로는 산업체가 387만kW, 일반건물 138만kW, 교육 9만kW, 주택 0.5만kW, 공공 13만kW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관섭 실장은 “앞으로 ‘국민발전소 건설 캠페인’을 매달 전개할 예정”이라며 “스마트그리드 등의 테마를 정해서 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