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GS칼텍스가 14년 만에 영업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0일 GS칼테스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업본부 직원 800여명 중 차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및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인력은 70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예퇴직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개인별 회사 공헌도와 근속연수를 감안해 퇴직금이나 위로금을 개별적으로 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직영주유소 운영을 따로 선택할 수는 있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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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