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0일(6월 22일)을 맞아 농업 분야 파급효과와 FTA대책의 적정성을 분석하는 간담회가 열린다.
19일 황주홍 민주통합당 의원(전남 장흥강진영암)은 오는 20일(오후 2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한미FTA 발효100일 긴급점검, 한국 농업은 굳건한가'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한미FTA 발효 100일을 맞아 우리 농촌과 농업의 현실을 파악하고 정부와 국회가 해야 할 과제를 미리 짚어보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황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세균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이 기조발제를 맡았다. 정황근 농림수산식품부 농업정책국 국장, 박상희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실장, 안병일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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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