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인스프리트는 KT와 16억5726만원 규모의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 유지보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인스프리트는 음성·영상·데이터 다운로드, 전송, 실시간 과금 처리 등 이동통신사의 각종 서비스를 제어하고 관리하기 위한 지능망·핵심망·부가망·과금망 등 그동안 KT에 납품한 다양한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고도화 및 유지 보수를 진행하게 된다.
정해석 인스프리트 상무는 "이번 계약은 스마트폰·태블릿 PC 등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과 SNS·모바일 메신저 등의 급증으로 무선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이 폭증함에 따른 것"이라며 " "기존에 공급한 시스템에 LTE 서비스 수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6건의 신규 계약 중 4건이 음성 LTE(VoLTE)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 공급 계약"이라며 "이동통신 3사 모두 연내 음성 LTE(VoLTE) 서비스를 상용화 할 것으로 밝힌 만큼 인스프리트의 주력 사업 분야인 LTE 지능망·과금·부가망 등에 대한 신규 매출이 확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