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모나미는 '제1기 모나미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모나미 본사에서 본격적을 활동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제 1기 모나미 서포터즈'는 모나미에 높은 애정을 지닌 10대와 20대 대표 고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모나미에게 젊고 신선한 감성을 불어넣을 평가단이자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6개월동안 활동하게 될 모나미 서포터즈는 신제품 및 테스트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우선적으로 얻어 제품 개발 참여에 동참하게 된다.
이와 함께 카페 및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이용한 온라인 상품 홍보 활동에 동참해 모나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모나미는 서포터즈를 위해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모나미는 매월 첫 주마다 모나미의 신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은 물론 모나미가 진행하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에 우선적으로 초청한다. 더불어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특별 포상과 차기 서포터즈 기회를 제공한다.
이제일 모나미 마케팅팀 팀장은 "모나미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1기 서포터즈를 선발하게 됐다"며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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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