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부건설이 재무구조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유상증자를 추진하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3분 현재 동부건설은 전일대비 3.46%(130원) 오른 3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4일 동부건설은 한국거래소의 유상증자 추진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재무구조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유상증자 추진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공시했다.
뿐만 아니라 동부건설 지난 7일 하반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도달에 나선바 있다. 500억원 규모의 1년 만기 일반회사채 발행 후 8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 배경에 대해서 회사측은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동부발전 초기자금 확보 목적이 주된 이유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