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함께 피부결을 매끈하게 커버해주는 '뮬 셀렙 서머 메이크업 패키지'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일명 '여배우 포스 크림'인 선 미러 베이스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베이스, 수분광채, 모공 관리, 프라이머, 진정효과 등 6가지 기능을 담은 멀티 선 제품이다.
투명한 로션 타입의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 덕분에 기초단계에서 로션을 생략하고 바를 수 있는 스피디 메이크업 아이템이다.
또 '결 브러쉬'는 부드러운 초미세모가 수직으로 세워지도록 디자인 설계돼 피부 모공과 요철을 커버할 수 있다. '생기 퍼프'는 미소 지은 상태로 볼 부위를 살짝 두드려만 주면 입체감 있는 동안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정샘물 원장은 "여름에는 메이크업 기초 단계를 줄이면서 최대한 얇고 매끈하게 피부결을 커버해야 메이크업을 오래 동안 유지할 수 있다"며 "여름철 피부 트러블이 많은 사람일수록 손보다는 브러시를 사용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