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의 자회사인 네오위즈모바일(보유 지분율 84.10%)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을 갤럭시S3에 기본 탑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 호재로 네오위즈인터넷은 12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전일 대비 600원(3.87%) 오른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모바일의 '올림픽게임'은 오는 7월28일 열리는 런던올림픽을 겨냥해 예약판매에 들어간 갤럭시S3에 기본탑재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독점 계약, 게임을 출시해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게임 내 아이템 판매로 매출을 발생한다. '올림픽게임'은 육상·양궁 등 올림픽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판매아이템을 취득하고 능력치와 스태미너를 높이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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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