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인포뱅크(대표이사 박태형www.infobank.net)가6월8일 일본의 임베디드 SW 전문기업인 eSOL社 와 AUTOSAR 개발도구인 ‘ECUSAR’의 한국내 판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인포뱅크가 한국내에 판매를 개시할 ECUSAR는 일본 자동차 플랫폼협회(JASPAR)의 인증을 통과하고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에서도 사용중인 검증된 제품으로, 인포뱅크는 ECUSAR를 국내의 자동차 제조업체 및 전장부품 제조업체들에 판매하며 AUTOSAR 기반의 전장부품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차 기능안전성 국제표준규격인 ISO26262를 준수하는 전장부품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인포뱅크의 김호일 상무는 “국내외의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자사에 납품되는 전장부품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AUTOSAR 기반으로 개발되고 ISO26262를 준수할 것을 요구하는 추세이다. ECUSAR와 함께 인포뱅크의 핵심기술인력들이 AUTOSAR 및 ISO26262 기반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전장부품 제조업체에 제공하여 국제적인 요구기준을 만족하는 부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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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