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동부증권은 5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고원종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대표이사 임기는 1년이다. 동부증권은 지난해부터 매년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해왔다.
고 대표는 이번 재선임으로 임기 3년차에 접어들게 됐다.
한편, 정의동 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동부증권은 이번 주총에서 3월 결산법인에서 12월 결산법인으로의 결산기 전환 안건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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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