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진흥저축은행은 1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한국저축은행 계열은 "외자를 유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강화 및 자본건전성 개선을 위해 이 같이 추진 중이며 향후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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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