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구글코리아 본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돼 귀추가 주목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28~29일 강남구 역삼동의 구글코리아 본사를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지난해부터 구글코리아가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배포하면서 구글이 스마트폰 제조사에 구글 검색엔진만 탑재하도록 압력을 가한 혐의에 대해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국내 검색엔진 네이버와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은 공정위에 구글을 제소한 바 있다. 구글이 기본적으로 구글 검색 엔진만을 탑재하도록 휴대전화 제조사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에서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