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상승했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4월 일본의 실업률이 4.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이자 직전월 기록인 4.5%를 조금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대지진 피해를 입은 북동부 지역에서의 재건관련 일자리 고용 덕분에 일자리 가용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79로 역시 전문가 전망치인 0.77을 웃돌았다.
이는 직전월인 3월의 0.76보다도 상승한 수준으로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또 신규 채용 규모는 월간으로 3.6% 늘어났고 연간으로는 1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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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