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경동제약은 고혈압·심부전 등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는 발사르탄의 제조방법 및 이에 사용되는 신규 중간체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에 의해 제조된 발사르탄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완제품인 '발트렙정, 발트렙플러스정, 발트렙플러스에프정은 고혈압·심부전 등에 탁월한 치료 효과가 있는 제제로서 2011년 11월 발매해 판매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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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