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실적 악화에 1%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종가보다 100원, 0.82% 하락한 1만20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며 6일 연속 하락세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중국사업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지난해 2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이익이 역신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장 신뢰를 회복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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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