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개인 언론담당자를 영입했다는 뉴스에 안랩 주가가 급등세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안랩은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만원(8.65%) 오른 12만5600원에 거래됐다.
안철수 원장은 전날 언론 담당 창구로 유민영(45)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영입했다. 안 원장은 1학기 수업이 끝나는 다음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정치에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안철수 테마주로 꼽히는 엔피케이 오늘과내일 우성사료 솔고바이오 써니전자 등도 일제히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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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