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물 산업 관련 기업들이 정부의 육성정책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영진인픅라는 전일 대비 120원(9.84%) 오른 1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토스코리아·시노펙스·젠트로 등도 3~5%대의 상승세을 보이고 있다.
전일 정부는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녹색성장 9차 이행점검 보고대회를 통해 물산업의 해외진출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까지 물산업의 R&D규모를 두배로 끌어올린다는 발표했다.
정부가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제고하기 위해 3대핵심수처리기술·통합하천관리및수생태복원기술·지능형물관리기술 등의 원천 기술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는 점이다.
한편 세계 물 시장 규모는 2010년기준으로 약 5000억 달러 규모로 반도체(2800억 달러)와 조선(2500억 달러)시장보다 2배이상 큰 것으로 알려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