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 23일 등기임원의 자사주 취득을 공시했다.
코오롱머티리얼은 등기임원인 서윤덕 부사장과 조충환 상무이사가 각각 4000주를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김창호 대표이사는 지난 3일의 507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문경영인의 자사주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앞으로 주가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