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통학차량 승하차 확인, 어린이보호구역 30km 서행운전, 유아카시트 장착, 횡단보도 및 사거리 운전시 일시정지후 출발, 운전중 핸드폰/DMB 사용금지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5대 핵심 추진사항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했다.
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통학차량 운전자들에게 광각실외후사경을 지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6월 중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해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와 연계해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6월 15일~17일에는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체험 전시관’을 행정안전부와 공동 운영하고, 로보카 폴리를 활용한 시청각 교육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벤트를 통해 교통안전에 앞장선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08년부터 행안부와 함께 ‘어린이 안전박람회’, ‘어린이 안전퀴즈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 통학차량의 승하차 보호기 ‘천사의 날개‘ 확대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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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