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포르투갈의 자본시장 재접근이 내년까지는 가능할 수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예상했다.
18일(현지시각) IMF)의 포르투갈 담당자인 앨버트 재거는 비엔나 경제 컨퍼런스에 참석, “포르투갈의 경제회복 프로그램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 자본시장 재접근은 아마도 내년까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재거는 다만 도전 과제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외부 가격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수출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서 비교역 부문을 발전시키는 일 역시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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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