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신한생명 천안 연수원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 엄마네 회사로 소풍가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즐겁고 일할 맛 나는 기업문화 만들기’ 일환인 이번 행사에는 미취학 자녀를 둔 150여명의 직원가족들을 초청해 ▲대형 놀이 공간에서의 신나는 놀이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엑세서리 만들기 체험(목걸이/팔찌 등) ▲가족 소원 기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동반자녀들에게 기념선물도 지급했다.
아울러 참가 직원들과 그 자녀들이 ‘나눔의 기쁨’을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자율 기부행사’도 진행됐다.
행사를 기획한 신한생명 김도현 직원만족센터장은 “직원과 가족이 행복해야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며 “초등학생 자녀 대상의 어린이 하계 캠프 운영, 부서장 등 관리자급 직원들을 위한 배우자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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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