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하만덕∙이상걸)은 17일 한해동안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FC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FY11 Mirae Asset Awards’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Mirae Asset Awards에서는 고정희 이사대우FC가 슈퍼챔피언을 수상했으며 이외 9명이 임원대우 FC 인증패를, 약 550명이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등으로 나누어 수상했다.
특히 고정희 이사대우FC(안산지점)는 2005년 미래에셋생명에 입사 이래 한해도 거르지 않고 Mirae Asset Awards에서 본상을 수상했고 올해에는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밖에 김영자 이사대우FC가 FC 챔피언, 전호갑 SM이 SM챔피언, 우경순 CFC가 CFC 챔피언, 김민정 영업실장이 영업실장 챔피언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FC, SM 및 임직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하만덕∙이상걸 대표이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2011년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FC 및 영업 관리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며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성공을 축하드리며, 2012년에도 은퇴설계의 명가로써 고객의 건강한, 여유로운, 즐거운 은퇴를 위해 더 크게 비상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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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