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9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20일까지 '스트리트 패션 페어'를 열고 인디 패션브랜드 30여개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이 행사는 브라운브레스, 라이풀, 티레벨 등 국내 브랜드를 비롯해 세이버, 펜필드 등 해외브랜드를 한 데 모아 선보인다.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 등을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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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