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청년인턴 채용에 나선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부의 열린 고용사회 구현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능력개발 및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로 홈페이지(www.krx.co.kr)를 통해 채용 접수를 받는다.
이번 모집은 고졸, 대졸, 장애인 청년인턴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60명 내외로 모집할 계획이다.
채용연령은 만29세 이하로 제한돼있고 고졸 청년인턴의 경우 전산·디자인 관련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졸청년인턴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장애인 청년인턴의 경우 고등학교 이상 졸업(예정)자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의 경우 고졸 미취업자 및 장애인 취업보상자에 대한 채용인원을 확대하고 지방인재의 사회 진출기회 확대를 위해 지방인재 채용 목표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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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