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의 광고 모델로 배우 박시연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 측은 최근 영화 '간기남'을 통해 사랑 받은 박시연의 건강한 섹시미와 발랄한 매력이 닥터유 에너지바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박시연은 5월 중순부터 CF 광고와 다채로운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바의 새 얼굴로써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CF 광고는 '제대로 영양 설계된 에너지 바'라는 콘셉트로 박시연의 부산 사투리 버전과 섹시한 건강미가 넘치는 간기남 버전으로 방영된다.
한편, 닥터유 에너지바는 견과류와 베리를 듬뿍 담아 에너지를 오랫동안 지속시킬 뿐 아니라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L-카르니틴과 근육강화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운동 전후에 먹으면 특히 좋은 제품이다.
닥터유 관계자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계절을 맞아 건강한 이미지의 박시연과 함께 다양한 에너지바 마케팅 활동을 펼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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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