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6시 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크레디트 스위스가 프루프포인트(PFPT)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8달러를 제시했다. 향후 30% 이상 주가 상승을 점친 수치다.
메시징 보안 솔루션 업체인 프루프포인트가 사업 초기 직면했던 난관들을 대부분 무난하게 극복해냈다고 크레디트 스위스는 평가했다. 전통적인 라이선스 기반의 솔루션에 대한 대체 서비스로 소프트웨어 형태의 솔루션을 제시, 시장에서 기반을 닦는 데 성공을 거뒀다는 판단이다.
보안을 포함해 서비스에 대한 우려가 상당수에 달했지만 대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할 만큼 프루프포인트가 시장에서 강점을 인정받고 있다고 크레디트 스위스는 강조했다.
프루프포인트가 비즈니스 초기 거쳐야 하는 시험을 통과한 만큼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크레디트 스위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