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대표와인 G7이 2009년 5월 첫선을 보인지 3년만에 초단기간 판매량 100만병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30일까지 G7 100만병 돌파기념으로 대량구매 할인행사를 진행, 3병 구매시 5%, 6병 구매시 10%, 9병 구매시 15%, 12병 구매시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칠레 대표와인인 G7은 병당 6900원으로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샤도네이 등 각 3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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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