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서고 4세대(4G)롱텀에볼루션(LTE)가 대중화 되면서 일상생활이 크게 변화 됐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대중화 시대를 넘어 태블릿 PC, TV,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본격적인 스마트 라이프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카메라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 가고 있다.

지난 4월에 발표한 스마트카메라에는 기존 삼성카메라의 와이파이(Wi-Fi) 무선 연결 기능을 더욱 강화해 SNS 업로드와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PC 등과의 연결성도 대폭 향상 시켰다.
카메라 다이얼을 'Wi-Fi'로 돌리기만 하면 바로 와이파이 모드로 전환되기 때문에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SNS시대에 발맞춰 버튼 하나로 손쉽게 SNS로 사진 공유가 가능하다. 페이스북, 유튜브, 미투데, 피카사 등 4가지 SNS를 지원한다. 고용량의 사진도 이메일 버튼으로 지인들에게 바로 전송이 가능하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주변의 스마트폰으로 바로 무선 전송이 가능하다. 앱스토에서 '모바일 링크'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한 후 카메라의 모바일링크를 실행하여 연결하면 바로 저장된다.
'리모트 뷰파인더(Remote Viewfinder)'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영상을 직접 보고 이를 원격으로 촬영할 수 도 있다. 앱스토어에서 리모트 뷰파인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후 사용 가능하다.
사진 촬영을 한 후 모바일폰으로 바로 전송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社의 Sky Driv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진을 업로드할 수도 있으며 '와이파이 다이렉트', 올쉐어(AllShare)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스마트TV, PC 등 다양한 기기간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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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