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17일 SK의 신용등급 'AA+/안정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감안요소는 ▲사업자회사들의 우수한 시장지배력 및 사업안정성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브랜드 이용료 수익 등 안정적 현금흐름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계열 신인도 기반의 우수한 재무융통성 ▲다소 높은 이중레버리지(지분법주식/자기자본) 수준 ▲SK텔레콤의 하이닉스반도체 인수가 동사에 미치는 제한적 영향 등이다.
문창호 실장은 "주력 사업인 에너지 및 통신 업종의 낮은 변동성, 자회사의 우수한 시장 지배력, 배당수익 및 브랜드 사용료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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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