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이 글로벌 제품 품평회를 열며 품질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국지엠은 지난 14~16일까지 2박3일 동안 부평 본사와 청라경제자유구역 내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제 5회 한국지엠 글로벌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제품 품평회에는 수잔 도커티 쉐보레 유럽 사장, 마크 반즈 GMIO(GM해외사업부문) 판매 및 마케팅 부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영업 및 A/S 담당 임원, 딜러 등이 참석했다.
한국지엠은 이 자리에서 자사 제품 및 수출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각 지역별로 출시될 제품들에 대한 품평회를 열었다. 또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쉐보레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시승과 향후 출시될 신차를 시승했다.
안쿠시 오로라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GM 글로벌 판매의 2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지엠이 전 세계 시장의 판매·A/S·마케팅 파트너들에게 한국지엠의 글로벌 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뛰어난 성능으로 무장한 한국지엠 제품들의 해외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해 주문부터 납품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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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