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인텍플러스는 임직원 격려를 위한 상여금 지급 목적으로 자사주 보통주 13만 7993주를 장외 처분 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처분예정금액은 없다"며 "회사의 법인계좌에서 개인별 증권위탁계좌로 16일 당일 이체한다"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는 또한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4억 850만원 규모의 자사주 보통주 10만주를 코스닥시장을 통해 장내 매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16일 부터 8월 15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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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