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에코(ecco)슈즈가 신세계 백화점 본점(서울 명동) 10층 문화홀에서 덴마크 대사관 주관으로 컴퍼트화를 선보인다.
15일부터 20일(백화점 영업시간)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에코 일반 슈즈 론칭을 앞두고 덴마크 왕세자비의 방한을 계기로 열리는 것.
한국에서 프리미엄 골프화로 이미 명성을 떨친 에코는 그 기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많은 프로골퍼 선수들이 신고 싶어하는 골프화 중 최고로 꼽힌다.
에코 골프화는 발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디렉트 인젝션은 에코골프가 사상 최초로 도입한 신발 제조 공법으로, 신발의 갑피를 금형에 끼운 후 폴리우레탄을 고압 고열로 직접 분사 하여 밑창과 합체 시킨다. 이렇게 에코 신발은 전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에코는 유럽을 넘어 아시아 시장도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게 됨에 따라 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한국시장을 타킷으로 삼삼았다.
1963년 칼 투스비에 의해 설립된 에코는 가죽 생산부터 소비자에 이르기까 지 모든체인을 직접 소유하고 관리 하는 유일한 메이저 신발 브랜드로 신사, 숙녀화, 캐주얼화, 스포츠화, 아동화 부문에서 가장 선두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