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리홈(대표 노춘호, www.lihom.com)은 지난 11일 임직원소통을 위한 ‘소통로드(疏通 Road)’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소통로드'는 상하가 아닌 수평적 소통을 위해 리홈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행해 오고 있는 임직원소통 캠페인으로,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마련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일정은분당 황새울공원에서 오리공원까지 왕복 3시간 거리를 도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자사 브랜드 쿠첸의 메인 광고카피인 “밥 번 먹자!”에 이어 “길 한 번 걷자!”를 함께 외친 후 도보를 시작했다.
한편, 리홈은 ‘소통로드’ 캠페인을 각 부서별로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자유로운 임직원간의 소통을 위해 ‘소통로드’ 캠페인의 일환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리홈 노춘호 대표는 “’대화의 힘’은 회사의 발전을 이끄는 핵심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근무 만족도 및 회사발전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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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