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가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에 실망하며 하락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는 오전 9시 3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원, 1.75% 하락한 5만6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며 이틀 연속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11일 GS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4.65% 감소한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08% 증가한 2조3766억원으로 집계됐다.
최지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정제마진 축소 등에 따른 GS칼텍스의 영업이익 부진으로 전체 영업익은 당사 예상치를 17.6% 밑돌았다"고 설명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