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휘는(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주들이 삼성전자의 대량 생산 계획에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아이컴포넌트, 큐리어스 등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태다.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밖에 디에스케이, 잉크테크, 상보 등이 동반 오름세다.
한편, 지난 10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금은 LCD가 대세지만, 앞으로 OLED를 통해 휘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부터 대량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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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