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S가 1분기 만족스러운 실적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400원, 3.00% 상승한 8만2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든만삭스와 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S의 1분기 영업이익은 14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켰다"며 "외환관련손익과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0% 증가하며 질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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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