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폭스바겐코리아는 4도어 쿠페 ‘신형 CC’에 능동형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2.0 TDI 블루모션 4MOTION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4MOTION은 엔진 힘을 노면 상태에 따라 4개의 바퀴로 적절하게 배분하는 구동 방식이다.
이를 통해 빗길이나 빙판길과 같은 미끄러운 주행조건에서 구동력을 높여 주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차는 에너지 회생 기능, 스타트-스톱 시스템 등 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인 블루모션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또 복합 연비 13.9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 143g/km의 친환경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5090만원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차량 가격의 65%를 3년 뒤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월 납입금의 부담을 줄인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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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