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남해화학과 조비가 13개 비료 제조판매사의 가격담합으로 공정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남해화학과 조비는 각각 251억300만원, 17억9400만원을 부과 받았다.
11일 오전 9시12분 현재 남해화학은 전일대비 0.54%(50원) 내린 9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는 0.82%(100원) 내린 1만2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남해화학측은 "의결서상의 납부기한내 과징금을 납부할 예정이며, 이의신청이나 행정소송 제기는 법률대리인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조비측 역시 "의결서를 검토한 후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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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