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타국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들이 한국을 방문해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임직원들이 9일 방한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고 10일 밝혔다.
루이 테일러(Louis Taylor) 베트남 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 부부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김치월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보쌈김치와 불고기잡채 만들기를 체험하고,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을 배우기도 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 15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선도적인 글로벌 금융 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는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서비스 분야는 물론 한국 문화를 전 세계로 전파하는 데 있어서도 가교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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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