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컴투스가 신작 타이니팜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4% 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8% 상승한 2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작 게임인 타이니팜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집계되며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호재로 해석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정하성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6개월이 지난 소셜 네트워크 게임 타이니팜이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모바일 관련주 중 가장 현실적이고 의미있는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회사가 컴투스"라고 언급했다.
한편 컴투스는 전날에도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4% 넘는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